Search

계양구, 교통안전 캠페인 및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박상도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본문듣기

가 -가 +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구는 20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시민단체와 연계한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캠페인’을 작전초등학교 인근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계양경찰서, 계양구녹색어머니연합회, (사)인천계양모범운전자회, 학교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교시간에 맞춰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포함해 “교통사고 절반줄이기” 및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운전” 등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횡단보도에서는 멈춘다, 살핀다, 건넌다” 스티커가 부착된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어 안전 보행을 유도했다.

 

또, 박형우 구청장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구석구석을 살피며 인도, 교통안전시설물, 가로수 등의 정비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통학로 불법 주정차,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 등 어린이 통학에 위험이 될 만한 요소 및 취약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줄이고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추진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계양구 녹색어머니회와 연계하여 매주 목요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 박상도 기자

또한, 계양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6회에 걸쳐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계양구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위생과장의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교육과 신승노무법인의 노무관리교육, 호원대학교수의 식중독 예방관리법 및 서비스개선교육으로 구성되어, 일반음식점의 위생관리능력을 제고하고 계양구 음식점 위생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