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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푸른아시아, 2019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최애리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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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와 시민단체들은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9 세계사막화방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브레이크뉴스



(사)푸른아시아는 ‘세계 사막화방지의 날’을 맞아, 산림청, 동북아산림포럼, 미래숲, 인천희망의숲시민협의회와 함께 지난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사막화 방지 활동 동참 및 사막화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시민단체와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는 ▲사막화지도에 나무심기, ▲나무 볼펜 만들기, ▲사진전, ▲UCC 공모전 시상식, ▲전통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은 국제연합(UN)이 무리한 개발로 인한 사막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1994년 6월 17일 ‘사막화방지협약’을 채택하고 채택일인 매년 6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편 푸른아시아는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00년부터 몽골 750ha의 땅에 75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조림활동을 해왔다. 푸른아시아는 이러한 노력으로 2014년 6월 17일 세계사막화방지의 날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으로부터 ‘생명의 토지상’(Land for Life Award)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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