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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사협회, 대전복지재단 개혁 촉구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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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회복지사협회     © 김정환 기자

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가 20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전복지재단의 역할 회복과 사업수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전시의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협회는 “대전복지재단이 31.4%가 넘는 불용액과 통계조작 등의 행태로 인해 재단의 총체적 부실과 관련된 (언론)기사들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면서 “(이는)대전복지재단이 지역사회에서 본래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점에서 시작한다”고 전제했다.

 

특히 “전체 예산의 31%의 불용액을 남기는 것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재단의 내부 역량에도 심각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이라면서 재단의 기능회복과 근본적인 개혁을 촉구했다.

 

협회는 이을 위해 대전복지재단에 대한 대전시의 철저한 감사, 낙하산식 인사구조의 개혁, 대전복지재단의 본래의 기능회복, 재단개혁을 위한 ‘대책위원회’ 구성 등을 요구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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