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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균형발전사업’ 시·군 9곳 선정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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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도는 2021년부터 추진하는 지역균형발전사업 제2단계 제1기 대상 시·군 선정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발굴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단계 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21년부터 5년 동안 6750억원을 투입해 진행한다.

 

대상지역은 공주, 보령, 논산, 금산, 부여, 서천, 청양, 태안, 예산 등으로, 1단계 8개 시·군에 예산군을 추가했다. 예산군은 내포신도시 개발에 따라 성장거점 지역에 포함돼 1단계 대상에서는 빠졌었다.

 

이들 시·군은 인구 증감률과 밀도, 노령화 지수, 재정력 지수, 1000명 당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 도로율, 1인 당 공원 면적, 1000명 당 의료종사자 수 등 17개 발전지표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선정했다.

 

사업은 △도 제안 사업 △시·군 공모 △시군 자율형 등으로 세분하고, 균형발전과 효율성을 중점 고려해 발굴할 방침이다.

 

또 △인근 시·군 연계 시너지 창출 △중장기 비전(발전 전략)과 연계한 시·군 특화 산업 육성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 패러다임 변화 대응 △직접 수혜자인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지향적’ 사업 △시설 조성 이후 운영·관리가 담보되는 지속가능한 사업 등으로 발굴 방향으로 설정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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