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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도서관에서 만난 "커피한국사" 이야기 성황리 개최

하인규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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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남양주시장 커피한국사 강연회 참석 인사말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강연회 인사말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커피향 가득한 도서관에서 진행된 인문학 강연 박영순 작가의‘커피한국사’강연회가 지난 20일 남양주 별빛도서관 대강당에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강연회는 커피비평가협회(CCA)의 회장이자 커피인문학, 이유있는 바리스타의저자 박영순 작가가 초청되어 커피와 관련된 조선의 역사적 사건들과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한반도에서 커피가 대중화 되는 과정 등 웃지 못 할 애환이 서려있는 사건들까지 커피와 역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박영순 작가의 "커피한국사"강연회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흥미로운 커피한국사 강의와 함께 강의 시작 전 박영순 작가가 직접 드립한 3개국 스페셜티 커피를 시음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참가한 시민들은 전문가가 만든 커피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날 강연회에 참석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도서관은 삶의 질을 바꾸는 커뮤니티의 중심이 되어야하며, 이를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도서관으로 혁신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고, “앞으로도 남양주 시민들의 높은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과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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