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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순협회장배 축구대회' 성료

김현종 기자 l 기사입력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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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전북이순협회장배 축구대회'가 22일 부안 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권익현 부안군수가 개회사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동시에 상대팀을 배려하는 페어플레이로 동호인들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통해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11회 전북이순협회장배 축구대회'가 22일 부안 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북이순축구협회와 부안군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에 도내지역 60~70대 축구동호인 약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체육 활성화를 다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노익장을 과시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동시에 상대팀을 배려하는 페어플레이로 동호인들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통해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한 뒤 "축구는 물론이고 다양한 종목의 체육을 통해 건강과 생활의 즐거움을 찾고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 등 생활체육지원 및 육성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노년기 생활체육 활동으로 신체활동 능력 향상과 보람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무슨 일을 계획하든 향후 미래까지 고려하는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순(耳順) 축구대회는 도내지역 60세 이상 축구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며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열리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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