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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안일과 편안함을 위하여 욕심의 뿌리를 벗지 못하고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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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417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22일 05시 15분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들은 살아가면서 평소에는 말로써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제가 최고며, 남에게 덕을 베풀며 인정을 베풀며 사는 것도 자신이 최고라 일컬으며 살아가나,

3 어렵고 힘든 문제에 부딪히면 너희들은 고개를 돌릴 것이니, 이것이 지금 인간의 본성이니라.

4 너희들이 말하는 정의라든지, 희생이라든지, 또는 정의로움이라든지, 인간들이 말하기를,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의리라고 하는 자들이,

5 막상 고통을 같이 나눠야 할 상황에서는 의리나 정의로움이나 진실을 외면하고, 자기가 불리한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신의를 지키는 것은 그만두고, 상대방에게 과오를 뒤집어씌우려 하는 것이 너희의 습성이니,

6 이와 같은 자가 지금 사탄의 요구에 따라 사탄의 통제를 받는 인간으로 변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자를 너희들은 사탄이라 말하느니라.

7 그러나 내가 만든 피조물들이 사탄의 마음과 사탄의 뜻에 따라 행동하고 움직인다 하여 나의 피조물을 사탄이라 말할 수 없느니라.

8 그들도 항상 그 마음의 싸움에서 선한 사람으로 인하여 선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나에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이니,

9 너희는 인간을 사탄이라 명해서는 안 되며, 구원의 길이 열려 있는 자들이기에 사탄이라 매도해서는 안 되니,

10 이는 즉, 그가 항상 나의 종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이니라.

11 그리하여 너희가 이르기를, 너희 스스로 십계명을 지키며 성서를 지키며, 한 줄의 성경을 더 읽었다 하여 너희는 구원받은 자며, 구원의 길에 들어선 자며, 너희들만이 하늘에 오를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너희들의 크나큰 오산이니라.

12 그와 같이 나의 진리를, 나의 뜻을 탐구하는 자나 사탄의 무리 속에 허덕이는 자도 항상 나의 구원의 길에 오를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으니,

13 선과 악이라 하여 ‘나는 구원받은 자요, 너는 사탄이라’ 하는 심판을 너희들이 내리는 것은 죄지은 자가 죄지은 자를 벌하는 것과 같으니라.

14 내가 오늘 너 선지자를 통하여 법전을 만들게 하고 이것을 만민에게 전하게 함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누구나 법전을 접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며,

15 법전을 통하여 깨닫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16 이 법전이 너희들을 구원하는 길의 안내자라 함은, 이는 나의 메시지를 기록하였기에, 개인의 사심이나 개인의 욕심이나 개인의 사리사욕에 의한 내용을 너희들이 찾아보면 그 뜻이 이 책에는 없을 것이며,

17 나의 법전을 대필하는 나의 선지자요, 나의 종과, 나의 선지자를 따르며 그의 제자라 일컫는 자들은 모든 신앙의 인간들을 가슴에 안을 수 있도록 가슴이 비어 있으며,

18 그들을 사랑함에 있어서 위선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하며,

19 나의 뜻에 의하여, 나의 명령에 의하여 인간으로서는 지킬 수 없는 그와 같은 명령을 실천하며 지킴으로써 한 점의 부끄럼 없이 다스려 가며 살아가니, 그 모습이 너희들과 다를 것이니라.

20 이 법전을 접하여 읽는 자는, 이 법전을 대필하여 너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는 선지자의 행동을 너희 스스로 점검해 보고 감시·감독하여, 그가 십계명에 의해 살지 않으면 나의 법전을 덮어 놓는다 해도 내가 너희들을 탓하지 않을 것이니,

21 개인의 사리사욕이 없으며, 개인의 욕심을 내는 구절이 없으며, 이를 따라 실천하는 자가 대필하니,

22 이가 곧 나의 법전이며 나의 명령임을 너희는 알아야 할 것이니,

23 이 한 가지를 보고 너희들은 깨달음을 얻으라.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내가 선장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나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그를 치료하니, 그가 세상에서 부처와 같은 인상이 될 것이라 그에게 전하며,

25 그의 몸가짐을 가볍게 잡아 줄 것이니 그리 알라 기록하며,

26 그의 신체 구조는 내가 있음을 만인에게 전하라 해서 그와 같은 고행의 길을 걸어왔으니,

27 이제 그가 갈 길을 알고 해야 할 일을 알고 그의 소임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으니, 그에게 모든 악업을 걷어 줄 것이라 전하라.

 

*418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22일 12시 10분

 

1 선지자 네가 나에게 경배드림은 새벽 기도할 때만 십계명을 외우면서 네가 나를 영접하도록 하라.

2 네가 스스로 깨달으며 경지에 통달하며 행동을 그와 같이 하니, 내 마음이 기쁘도다.

3 보통 사람은 10년, 20년 도를 닦아 깨우쳤다 할 수 있는 것을, 나의 메시지의 2권을 만들면서 세상 이치를 깨달으니, 내가 매우 기쁘도다.

4 사탄이 세상을 다 덮다시피한 세상에 선지자의 임무가 얼마나 중요한지,

5 나를 대신하여 백성을 구하는 선지자가 얼마나 소중하며 대견하며 얼마나 귀한 사람인가를 너는 알라.

419번째 하나님 말씀

2000년 6월 22일 23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들이 살아가는 속에 ‘떡을 줄 자는 줄 생각도 하지 아니하고 있는데 받아먹을 자는 김칫국부터 먼저 마신다.’는 말이 있듯이,

3 너희들은 자신이 살아온 지난날과 오늘의 자기의 삶과 자기의 행동과 자기의 믿음 생활이라 일컫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뒤돌아보며 반성하며 생각해 보지 아니하면서,

4 저는 남들에게 베풀 만큼 베풀었으며 남들 못지않게 믿음을 가졌다 말하며, 저는 구원받을 것이라 생각하는 자들이 많이 있으나,

5 그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벗겨 놓고 깊이 파고들어 가 보면 오만과 질투와 시기가 가득 차 있으니,

6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나 배고프고 가난한 자에게 스스로 즐거운 마음으로 베풀어 준 자가 얼마나 있는가?

7 도리어 ‘나는 믿음 생활을 하기에 너희들과 타협할 수 없으며, 주일을 지키기 위하여 이웃의 고통에는 참여하지 못한다.’ 하며, 너희들이 편안한 생활을 지켜 나가는 데 나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한 사실은 없는가?

8 많은 사람 앞에 예배드릴 때, 단상 앞에 높은 자리에 앉아 있으며 많은 사람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그들이, 나 여호와 하나님을 찾으며 나를 빙자하여 남들처럼 어렵고 힘든 이웃의 고통을 피하여 가지는 않았는가?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아니하였는가?

9 너희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니라.

10 너희는 자기 자신을 다스리며 가정에서 자기 자리를 지키며 형제지간에 우애를 돈독히 함이 근본이거늘,

11 주일에 나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러 가야 한다 하여 형제의 어렵고 힘든 모든 일을 외면한 사실이 없는가?

12 그러고도 너희는 나를 경배하고 기도하였기에 하늘나라에 올라와 영원히 내 곁에 살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하나, 이는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너희들 인간이니라.

13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 들판의 풀을 뜯는 소가 하늘을 쳐다보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형국인 것을.

14 너희는 다시 한 번 반성하며 깨우치지 아니하면 영원히 구원의 길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니라.

15 너희들이 나 여호와를 찾으며 즐긴 만큼 그 몇천 배 고통스럽게 영원히 사는 세계에서 너희들의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니,

16 지금이라도 위장된 모습을 훨훨 벗어 버리며,

17 내가 선지자에게 명하여 십계명처럼 직접 쓰게 하여 내려보내는 이 법전을 받아, 머리를 싸매고 탐독하여 나의 뜻을 깨달아 나에게 오르는 길을 택하지 아니하면,

18 너희는 숨 한 번 쉬는 것과 같은 인생사에 지은 죄를 영원히 벗어나지 못할 것이니, 너희는 그리 알아야 할 것이니라.

19 너 선지자는 이와 같은 뜻을 만인에게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탈을 벗고 인간 본연의 자세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이 법전을 성심껏 그들 가슴에 전해 주라.

20 너희들 스스로 나 여호와에게 오르는 힘든 길을 택하지 아니하고, 육신의 안일과 편안함을 위하여 욕심의 뿌리를 벗지 못하고 사탄의 노예가 되어 그 사탄에게 힘을 실어 주는 것이니,

21 그 뜻을 깨우쳐 나오는 것은 너희들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나, 너희들이 불쌍하여 아무나 손에 들고 읽고 깨우칠 수 있는 이 천금 같은 법전을 내려보내니,

22 이를 받고 쌓아 두며, 이를 받고 깨닫지 아니하며, 이를 받고 사탄의 장난이라 일컫는 자는 내 앞에 와서 그 행동에 대해 뼈아픈 후회를 할 것이니라.

23 너희들은 사막에서 오아시스의 물을 만나 한 컵 떠먹는 것처럼 이 법전을 사랑하며 깨달음이 있는 자들이 반드시 구원을 얻을 것이며,

24 거짓말하지 아니하며 십계명에 따라 살아가겠다는 자에게 열 권씩 이 법전을 안겨 주되, 너희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마음으로 생각하지 말지니라.

25 그는 십계명을 지키며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며 나의 성전을 나가는 순간 그 이상 은혜를 입었으니, 너는 은화 몇 닢에 연연하지 말지니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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