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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질세라 쓰러질세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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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20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23일 04시 25분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들 속에 이르는 말에 ‘남의 물건을 훔치는 자도 박자가 맞아야 하며, 절이라는 곳에서 생선 한 토막을 얻어먹는 자도 눈치가 있어야 한다.’는 비유의 말이 있듯이,

3 이를 일러 말하되, 자기가 하여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과, 자기가 서야 할 위치와 서지 아니하여야 할 위치를 알아야 하며, 속된 말로 이르면 남의 뜻을 잘 헤아려 움직여야 한다는 뜻이니, 이는 미리 깨달음이 있어 남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니라.

4 너희들이 나의 메시지를 기록하여 세상에 두 번 다시 없는 훌륭한 이 법전을 만듦에 각자 소임이 맞아야 하며 각자 위치에서 관계할 사람이 자기 분야에 관계되어야 한다는 뜻인데,

5 너희는 아직도 이 박자의 맞음이 짜여 있지 않으니, 우선 이 팀을 구성하는 데 네가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니라.

6 네 주변에 사람들이 다 임하여 있으니, 이는 곧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너희 주변에 문을 두드리라는 뜻이니,

7 나 여호와에게 하늘을 향하여 너희가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네 주변에서 하고자 노력하면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너의 동지가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 한번 찾아보도록 노력하라.

8 절벽이라 하여 사전에 포기하지 말 것이며 절벽도 오를 수 있는 허점이 있으니, 이를 뒤집어 말하면, 주변에 너를 위하여 문을 열고 기다리는 자가 있으니, 네가 고개만 돌려서 봐도 이 박자를 맞출 자가 기다리고 있음이니라.

9 네가 사람들을 만나 기도할 곳을 내가 만들어 주었으니, 그 또한 내가 다 준비해 놓았으니 너희는 찾으면 되는 것이니, 두 개의 진주를 너희들이 항상 찾아야 하느니라.

10 모든 기계는 돌아갈 때 제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여야만 하니, 큰 것은 큰 부속대로 작은 것은 작은 부속대로 제자리에서 제 기능을 다할 때, 기계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치와 같이

11 너희들은 구성의 짜임을 항상 협의하고 의논하며, 선장과 너를 보좌하는 사람들과 같이 협의하여 길을 열어, 찾으면 내가 다 길을 준비해 놓았으니, 너희는 나를 믿고 걸어가면 되는 것이니, 항상 협의하여 하나의 길을 찾도록 습관을 들이라.

12 오늘부터 너희는 내가 명한 배를 제작하기 시작하는 것이니, 각자 임무에 충실하며, 찾아오는 자를 네가 거두어 배치하면 되는 것을,

13 각자 자기 위치에 맞는 사람을 배치함에 네가 맑은 눈으로 세상을 보아야 그 사람에게 책임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니, 맑은 마음과 맑은 눈으로 세상을 보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라.

14 이제는 거대한 배를 제작하기 시작하는 것이니, 이는 많은 이가 너를 만나려고 하니, 그들을 잘 훈련시킬 자와 재목으로 쓸 자와 기계로 쓸 자를 잘 구분하여 자기 위치에 배치하며,

15 너와 선장과 너를 보좌하는 자와 협의하여야 할 것이니, 항상 협의하에 이루도록 하면 무슨 일을 이루든지 지름길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니라.

16 내가 너에게 어떤 종파의 어떤 사람들과도 대화할 수 있는 권능과 능력을 주었으니, 너는 밖에 나가 그들을 만나지 말며, 그들이 찾아오면 그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줄 것이며,

17 그들은 느끼며 깨우치며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해도 그들이 넘지 못하는 벽이 있으니, 너는 그들에게 그 벽의 다음 세계를 볼 수 있도록 깨우쳐 주고 다음 세계를 볼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줌으로써 그들이 너를 따르는 자가 될 것이니, 그들 모두를 거둬 쓰도록 하라.

 

*421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23일 17시 30분

 

1 너희는 들으라.

2 너희는 나름대로 믿음이라는 속에서 생활하고 온 사람들이며 그 세계의 맛을 알고 있는 자들이니,

3 이 시대에 한 사람을 선지자라 칭하며, 나의 종이요, 나의 메시지를 받아서 책으로 만들어 사탄의 무리 속에 합류하고 있는 나의 모든 피조물에게 이 책을 전하도록 하여,

4 그들이 스스로 깨우치고 깨달음을 얻어 선한 세상, 선한 나라, 내가 마지막으로 이루고자 하는 낙원과 같은 동산을 이루라 하는 것이니, 이 말을 듣는 자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니라.

5 지금 세상에 선지자가 있다 말하면 너희들은 ‘청천벽력이요, 뜬구름 잡는 소리 하지 말라.’ 할 것이며, 저기 지금 지나가는 개 머리에 뿔이 난다 하는 말보다 더 웃기는 말이라 할 것이니라.

6 몇천 년 전에는 선지자라 하여 그들이 지도자로서 임무를 다했을지는 모르나, 지금 과학이 우주를 정복하며 너희들의 과학이라는 것에 굴복하지 않는 것이 없으니, 그들 손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은 것이 없으니,

7 수천수만의 사람과 말이 통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시대에 무슨 천지개벽 하는 날벼락 같은 소리 하는 정신이상자가 있다 하며 말할 것이니, 너희들을 또한 사탄이요, 미친 자라 말할 것이니라.

8 너희에게 사탄이라 말하는 자는 차라리 지능이 있고 깨우침이 있는 자라 말할 수 있으나, 대다수는 미친 자라 손가락질할 것이니라.

9 너희들은 들으라.

10 너희는 믿음이요, 성경이요, 나의 율법이요, 예수의 가르침이요, 이러한 부분들을 듣고 배워 깨달음이 있으니,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고자 함을 듣거라.

11 너희 스스로 판단할지니라.

12 몇천 년 전에 뜨던 태양이 과학이 발전했다 하여 지금 뜨질 않더냐?

13 지금 과학이 인간 한계를 초월하여 나, 신의 경지에 가까이 왔다 너희가 말할지라도,

14 지금의 달이 몇천 년 전의 달처럼 뜨질 않더냐,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무질서하게 움직이더냐?

15 몇천 년 전의 그 자리를 지금도 지키고 있지 않더냐?

16 몇천 년 전에 그들이 양을 잡아 제사를 지내고 산 짐승을 잡아먹고 살지 아니하였더냐? 몇천 년이 흐른 지금에 와서는 너희들이 양과 소를 그때와 같이 잡아먹지 아니하더냐?

17 새벽 시간을 알려 주는 그 수탉의 목소리가 지금 변했으며, 그것들이 지금은 너희 식탁에 올리는 음식이 아니라 하는 너희들의 어리석음이요,

18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를 너희들이 모르며, 나를 전지전능하다 너희들이 말하나 이를 부정하고자 하는 마음의 뿌리가 깊음이니,

19 너희가 선지자라 하여 선택되어 나의 메시지를 들어 온 세계에 전한다 하면, 너희는 꽹과리와 장구를 치며 온 세상의 지구를 들썩들썩하게 할 것이며, 그 속에 너희들의 오만함과 너희들이 지금까지 잘못 믿어 온 그 믿음 위에 나의 권능까지 너희들이 이름을 판다 하면 그 집단을 이길 자가 없으니,

20 흙탕물에 흘러가는 강물의 강둑이 터져 흙탕물이 합쳐서 그가 강을 이루니 그를 막을 자 없는 그러한 형상이 될 것이니, 이는 나의 뜻이니 그리 알라.

21 수천 년 전에 너희들이 가축을 길러 잡아먹어 양식을 얻음의 형태와 지금 너희들이 가축을 기르고 관리하는 방법이 다름이니, 바로 이를 보고 너희들은 깨달으라.

22 그 시대의 믿음과 그 시대의 사람들과 그 시대의 나의 선지자와 그 시대의 나의 종들의 생활이 다른 것뿐이며,

23 이는 이 시대에 너희들이 만든 옷을 걸친 자며, 너희들이 만든 음식을 먹는 자며, 너희들이 만든 기계 문명을 쓰는 이 시대의 사람의 형태일 뿐이니,

24 이는 그 시대의 선지자나 변한 이 시대의 선지자의 위치가 같으며 동일함을 생각한다 하면,

25 선지자가 가르침을 설법하며 나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그 옆에 너희들이 많은 인간 중에 선택되었으니, 너희를 보고 감히 욕할 자 누구며, 천지개벽 하는 소리라 말할 수 있느냐?

26 걷기 시작하는 아기의 뒤를 바라보며 넘어질세라 쓰러질세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과 같은 너희의 마음과 정성을 내가 아나니,

27 너희는 들으라.

28 남을 속이지 말며, 너 자신을 속이지 말며, 네 가까운 이웃을 속이지 말라.

29 뼈를 깎는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이것 한 가지를 실천함이 너희들이 나에게 보답하는 길이니, 이를 너의 제자와 너와 같이 가는 자들에게 가르치라.

30 세상에 제 자식에게 배불리 먹이고 잘 입히고 너희들이 말하는 대로 호강시키지 아니할 자 누가 있겠느냐?

31 네가 가지고 있는 나의 메시지인 법전을 내가 너희들에게 수없이 만들어 전하도록 하여 부를 누린다 하면,

32 너희들을 선별할 자와 선별하지 못할 자를 구분 못 하게 되며, 나의 법전이 이 세상에 내려온 뜻이 없느니라.

33 그러니 너희들은 걸음마 하는 아기의 뒤를 돌아보며 받쳐 주며 아기가 성장하는 기간 동안 기다려야 할 것이니,

34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노라. 내가 너희들을 기억하노라. 내가 너희들의 이름을 거둬들였느니라.

35 너희들이 죽어 내 앞에 와 낙원으로 가는 꽃마차를 타고 가는 배에서 오늘 이 방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갈 것이니 그리 알라.

36 선지자의 뜻을 따르며, 선지자의 뜻을 거역하지 말며, 바늘을 거꾸로 꽂는 일이 없도록 너희는 명심하여야 할 것이니라.

37 선장의 대임을 맡은 너는 한시도 머릿속에서 지워서는 아니 될 것임을 알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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