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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あべ)총리 정치적인 호운(好運) 2019년 상반기로 종쳐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l 기사입력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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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일본의 총리(總理) 아베 신조(安倍晋三, あべしんぞう, Abe Shinzo)가 자신의 정치적인 목적과 필요에 의해서 2019년 7월 1일, 대한민국에 대한 경제보복 조치를 발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방송과 언론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는 세계자유무역질서(WTO)를 배반하는 인류에 대한 반(反)평화와 반역행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일본의 총리(總理) 아베 신조(安倍晋三)가 누리는 정치적인 운세를 한번 관찰해보고자 한다. 미디어매체에 노출된 출생관련 인적정보에 따르면 아베(あべ) 총리는 ‘1954년 양력 9월 21일<음력 8월 25일> 신(申)시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다.

 

아베(あべ) 총리의 운세진행이, 46세인 1999년 양력 7월부터 목운(木運)의 대용(大用)대운이 시작되어 2019년 상반기인 6월까지, 20년간 녹색신호등이 켜진 채로 진행되어 온 억세게 좋은 운세를 지닌 사나이다.

 

예컨대 아베(あべ) 총리는 1991년에 작고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1993년에 아버지의 지역구인 야마구치현 제1선거구에 출마해 당선하며 국회에 입성함으로써 정계에 입문한 인물이다.

 

▲ 아베(あべ)총리의 사주원국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아베(あべ) 총리는 그 이후 모리 요시로(もり よしろう) 총리시절, 고이즈미 준이치로(こいずみじゅんいちろう)의 추천으로 2000년 상반기에 <총리비서실장 겸 내각 대변인>에 해당하는 ‘관방장관’에 임명되었고, 고이즈미(こいずみ)가 총리로 취임한 뒤에도 관방장관의 자리에 유임해 재직한 경력의 소유자다.

 

아베(あべ) 총리는 그 이후에도 승승장구하면서 제90·제96대·제97대·98대 내각총리대신을 4번째 연속해서 역임함으로써 정치적으로 크게 도약한 인물이다.
 
그런데 아베(あべ) 총리는 66세인 2019년 양력 7월부터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던 목운(木運)의 대용(大用)대운의 진행이 끝나 종(終)을 치고, 자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새로운 경진(庚辰)대운으로 바뀐다는 점이 관찰된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아베(あべ) 총리의 의도는 2019년 7월 21일에 치러지는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대한민국에 대한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조치를 단행함은 국제법과 자유무역질서에 전면 위배되는 무도한 경제테러일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운세가 기울어져감에 따라 판단착오를 일으킨 자충수(自充手)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2019년 7월 21일에 치러지는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아베(あべ) 총리가 이끄는 자유민주당의 선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 이제 앞으로 아베(あべ) 총리의 정치적인 위상이 무너지고 후발주자가 치고 올라옴으로써 총리에서 물러날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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