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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신규 스토리·영웅 업데이트

정민우 기자 l 기사입력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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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신규 스토리와 캐릭터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6.5지역의 신규 챕터 ‘성전의 전조’가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신규 스토리 지역을 확인하고 각종 미션을 수행해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SSR [리버스] 수호자 호크&엘리자베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수호자 호크&엘리자베스는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 역할의 캐릭터로 다양한 방식으로 전투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영웅을 미리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스테이지를 준비했다. 체험 스테이지에서는 미션을 클리어 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4일 국내와 일본에 출시된 이후 10일 만에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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