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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길을 택하는 자는 하늘에 오름이니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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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22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24일 0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 인간들 말 속에 ‘아무리 산이 높다 하여도 하늘 아래 있다.’ 하는 내용이 있듯이, 이는 너희 인간들이 아무리 깨우침이 높고 깨달음이 높다 하여도 나의 뜻에 접근할 수 없으며, 인간의 한계는 인간의 한계로써 끝난다는 깨우침을 줌이니라.

3 하늘 아래 아무리 산이 높다 하여도 하늘에 이를 수 없다 말하나,

4 나로부터 선택된 자요, 나의 선지자라 명하여진 자요, 선지자로서는 무한정한 재능과 무한정한 권능이 있고, 형편과 상황에 따라 인간의 한계를 초월할 수 있음이니, 이게 바로 선지자로 선택된 자의 능력이니라.

5 선지자 너는 들으라.

6 네가 생각하기를, 진정 너는 무엇이며, 너희 인간은 무엇이며, 네가 갈 길은 무엇이며, 이 힘든 길을 이 세상을 끝날 때까지 과연 네가 가야 하는 것인가 번뇌하고 고민함을 내가 아나니,

7 너는 나의 종으로서, 나의 선지자로서 선택된 자이며,

8 선과 악 속에서 선보다 악한 쪽에 많이 가 있는 나의 피조물들을 선한 쪽으로 구원하는 것이 너의 임무이니,

9 이는 즉, 나의 메시지를 기록하여 책으로 만들어 전하는 것이며,

10 내가 너에게 많은 것을 규제하고 있음은 너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 있어 다스려지지 아니함을 바로잡고 펴고자 함이니, 너는 너무 괴로워하지 말라.

11 아무리 구부러진 쇠도 대장장이가 불에 달구어 작은 망치로 두들기면 그 강한 쇠가 바로잡히니,

12 너 또한 나의 뜻에 의하여 뉘우치고 깨달음이 깊어, 너의 구부러진 심성이 바로잡히고 나면 너 스스로 즐거운 마음으로 너에 대한 임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으니,

13 너 자신이 세상을 밝고 곧게 보며, 반듯하게 행동하며,

14 마음속에서 곧고 바름을 볼 수 있으며, 악과 선을 구분할 수 있으며, 선이 충만 되는 그 순간부터는 너의 고통은 걷어질 것이며, 너에 대한 모든 규제는 내가 너로 하여금 풀어줄 것이니,

15 너는 기도를 게을리하지 말며, 모두를 위하여 기도하여 나의 메시지를 정립하여, 사탄의 세계에서 많은 피조물을 구하는 데 전심전력을 다하라.

16 이것이 네가 할 일이며, 네가 해야 할 길이며,

17 너는 가는 길을 멈추지 말고 오로지 앞만 보고 가며, 깨우침을 얻어 앞만 보고 나가도록 하라.

 

*423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24일 1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들 인간사에 이와 같은 말이 있느니라. ‘인간의 마음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다.’는 말이 있으니,

3 이를 돌이켜 생각하면, 세상사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선과 악이란 글자 한 자로 표현하는 것이니,

4 선과 악이란 갈라진 길에서 선한 길을 택한 자는 하늘에 오를 수 있는 길을 택함이며, 악한 쪽을 택한 자는 제 스스로 육신의 욕심을 위하여 지옥 불에 떨어져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길을 택함이니,

5 이를 가리켜 말한다면 하늘과 땅이 아니라 물속과 하늘이라 표현해도 그 표현이 적합할 것이니라.

6 악의 길을 가는 자는 수영을 못 하는 자가 물속에 빠져 가라앉음과 같으며, 선한 길을 택하는 자는 하늘에 오름이니,

7 선한 길을 택함은 스스로 인내하며 노력하며 고행의 길을 선택하여야 할 것이며,

8 악한 길을 선택하는 것은 너희들이 걷기 쉬운 길이며, 듣기 좋은 말이며 육신의 안일을 위하여 아무거나 거둬들일 수 있는 행복한 길과 같으니라.

9 그러나 그 길은 너희들이 취하고 가면 갈수록 너희가 죄라는 굴레를 더 쓰고 가니, 가면 갈수록 그 죄를 벗을 수 없는 것이니, 스스로 자멸의 길을 택하게 됨이니라.

10 너희가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것은 너희들이 살아가는 데 선과 악과 같은 그 마음가짐에 달렸느니라.

11 내가 창조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내가 만들어 너희에게 전해 준 값진 선물이라 생각하고 산다 하면, 고달프고 힘든 것이 없으며, 감사와 충만 속에 생활할 수 있으니,

12 이는 곧 욕심이라는 고리를 자른 자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니라.

13 육신의 욕심의 고리를 자르지 못하고 그에 휘말려 그 육신의 쾌락을 위해 간다면, 너희들은 달리는 차의 브레이크가 고장 나서 네 바퀴가 달려가듯이, 악의 구덩이에 빠져들어 가면 쾌락이 점점 쌓이고 쌓여서 벗어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마니, 이는 너희가 너희 본분의 길을 잃어버림이니라.

14 나의 앞에 와 심판받을 때, 너희가 행한 대로 받을 것이니, 너희는 만인에게 전해 주어야 할 것이니라.

15 내가 너희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는 것은, 악과 선을 구분하지 못하는 많은 인간에게 나의 메시지를 기록한 법전을 전해 주며,

16 악의 구덩이로 밀려가는 그들에게, 잠시 멈추며 돌아 기어 나올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자 나의 법전을 만들어서 전함이니,

17 이 또한 이 법전을 받을 자와 받지 않을 자가 구분되어 있으니, 받을 자만을 선택하여 그가 받을 수 있도록 흘러가며 시간의 흐름이 필요한 것이니라.

18 세월의 기다림이 필요한 것이니라.

19 너희들이 선과 악이 있듯이,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모두를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이 소중한 메시지를 기록한 법전을 받는 자도,

20 이를 읽어 머리에 깨우침이 있어 너희를 따라오는 자가 있는가 하면, 한 구덩이의 불 속에 법전을 던지는 우매한 자도 수없이 있을 것이니, 그 또한 그의 복일 것이니라.

21 내가 오늘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이 법전이 너희들을 악에서 구하는 길이며,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이요, 하늘에 오르는 하나의 증표와 같다 하였으니,

22 이 티켓을 만들어 제작하여 배부하는 일을 부정한 방법으로 뿌렸을 때에 그 혼란한 사태는 막을 수 없으니,

23 너희들은 내가 정한 대로 거짓말하지 아니하며, 십계명을 지키며, 아름다운 나라를 생각하며, 다시 태어난 아이라는 것을 깨닫는 자에게 열 권씩 안겨 주라 한 그 규칙을 철저히 지키라.

24 그렇지 아니하면 이는 너희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가짜 티켓을 만들어서 돌리는 범법자와 같은 것이니, 나의 뜻을 명심하라.

25 너희들에게 깨달음이 있을 것이니라. 그리고 너희들은 느낌이 있을 것이니라. 그리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니, 그때까지 정진하고 노력하라.

26 선장은 들으라.

27 내가 너의 신체 구조를 변화시킨다 하였으니, 이는 반드시 그와 같이 내가 거둬들일 것이니 너는 그리 알고 믿으며, 오늘부터 그를 의식하지 말라.

28 의식을 저버리고 네가 생활하는 가운데 너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가 있을 것이니, 이는 너에게 주는 나의 상이니 너는 그리 알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aum03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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