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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2위 공유-3위 BTS 지민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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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보검     ©김선아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박보검이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달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118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400명, 33.8%)이 선정됐다.

 

박보검은 지난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 등의 영화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대세스타로 발돋움했다.

 

올해 초 '남자친구'의 주연을 맡으며 ‘국민남친’으로 등극했다. 박보검은 연기는 물론 노래, MC,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대세 배우’로 불리면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박보검에 이어 공유(229명, 19.3%)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방탄소년단 지민(180명, 15.2%), 백종원(167명, 14.1%), 최불암(73명, 6.2%)이 3~5위를 차지했다.

 

한편, 박보검은 2015년 ‘차이나타운’에 이어 4년 만에 영화에 도전해 ‘서복’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복’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박보검은 비밀리에 개발된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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