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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총리의 할아버지는 A급전범 용의자

김내홍 캐나다 거주 사업가 l 기사입력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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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일본 총리.   ©브레이크뉴스

일본에서는,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기 전 도쿠가와 막부의 말기인 1853년에 요시다 쇼인은 서양 열강에 굴복한 막부의 허약한 외교를 비판 하면서, 조선을 정벌해야 된다고 주장 합니다. 안중근 의사가 저격한,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는 요시다 쇼인의 문하생이었습니다. 현재 일본 아베총리는 요시다 쇼인의 사상에 공감 한다고 합니다. 아베의 한국관은 위와 같습니다.

 

1592년에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가 죽으면서 임진왜란이 끝나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덕천가강)의 도쿠가와 막부 때에는 우리조선과는 200여년 동안에 그들은 조선의 통신사를 자주 초청 하면서 밀접한 교류를 유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1868년 도쿠가와 막부를 무너뜨리고, 메이지 유신을 선언하고부터는 우리조선에 임진왜란 이후의 공격성이 되살아납니다. 메이지 유신의 유신 3걸 중 한명인 사이고 다카모리는 한국정벌을 주장 하였습니다.

 

이러한 그들의 사상이, 1905년 을사늑약으로 이어지고, 마침내 1910년 한일합방이 되어서, 우리는 36년간의 처참한 식민지 생활을 하였습니다. 아베총리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는 조선의 해방 전 만주국에서 요직으로 있으면서 일본군국주의 최전선에서 활동 하였으며, 전후에는 일본의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도조 히데키는 A급 전범으로 사형 당하였지만 아베의 할아버지는 A급전범 용의자로서 일본의 천황과 함께 기소되지 않고 석방 되었습니다.

 

아베수상은, 일본 최대 극우단체 일본회의 회원입니다. 일본 아베 총리는 A급전범 도조 히데키, 요시다 쇼인 등이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지난 2013년 신사참배 이후에도 계속하여 공물을 봉납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정복 하자는 정한록의 주창자 요시다 쇼인, 사이고 다카모리, 이토 히로부미, 도조 히데키의 사상이 지금 강제징용 판결에 보복성으로 보호무역으로 대한민국의 반도체산업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반한세력에 앞에 서 있는 아베 일본 수상을 통해서 부활 하였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가안위를 위해서 무엇이든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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