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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육지원청, AI가 인류를 뛰어넘는 미래상 대비 나서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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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교육지원청(브레이크뉴스 강민식 기자)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유영덕)은 7월 13일 하루 동안 신관초등학교 컴퓨터실에서 37명의 초등교사 대상으로 소트트웨어 일반 연수를 실시한다.

 

정보활용 능력은 지식과 정보가 가치의 중심이 되는 현시대, 지식기반사회에 기초가 되는 중요한 능력이다. 넘치는 정보를 가공,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실천적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초등학교 5~6학년 교육과정에 정보활용, 컴퓨팅사고력 신장교육을   명시화, 강화하고 있다. 따라서 교사들의 이와 관련한 전문성은 매우 중요함으로, 초등학교 5,6학년 담임 또는 실과 전담교사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연수를 필수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본 소프트활용교육 연수는, 공주교육지원청에서 지난 7월 6일(토)에 1차 8시간이 이루어졌고, 7월 13일 8시간 이루어져 총 15시간으로 마련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담임 또는 실과 전담교사 중 미처 이수하지 못한 교사 전문성을 지원하고자 한 연수다.

 

유영덕 교육장은, 우리는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와 로보스 공장 등, 인종지능(AI)이 활약하고 있는, AI가 매일 진화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으로, 이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되는 곳이 교육현장 임을 강조했다.

 

또한 AI는 인간이 진화의 다음 단계로 올라서려면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는 기술로, 학교교육에서는 정보활용 교육을 기반으로, 익숙하던 모든 것들을 새롭게 보고 새롭게 경험하는 교육환경을 제공해야 함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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