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불법 유포자 강경 대응 “법적 조치 취할 것”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7-12

본문듣기

가 -가 +

▲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최귀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사진출처=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 온라인상 불법 유출로 인해 심각한 저작권 침해 피해를 입고 있어 불법 유포자에 대한 강경 대응을 결정했다. [감독/각색: 강윤성 | 각본: 류경선 | 원작자: 버드나무숲  | 출연: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최귀화 | 제공: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미시간벤처캐피탈㈜, ㈜콘텐츠난다긴다 | 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 공동 배급: ㈜콘텐츠난다긴다  | 제작: (주)영화사필름몬스터,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 개봉: 2019년 6월 19일]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 온라인상 불법 유출로 인해 심각한 저작권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 10일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등을 통해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실시하자마자 SNS와 유튜브 및 국내외 불법다운로드 사이트에 영화 영상이 불법적으로 업로드 되기 시작했다.

 

이에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제작사 측은 영화의 본편 영상을 무단으로 게시, 배포, 유통, 유출, 공유하거나 이를 다운로드하는 모든 행위는 심각한 범법 행위임을 강조하며 불법 유출에 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결정했다.

 

또한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제작사 측은 “불법 다운로드 루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저작권 침해 및 피해액에 대해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사건 수사를 의뢰,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더불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제작사 측은 “불법 유포자에 대해서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고 지속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한편,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이다.

 

이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 김래원은 거대 조직 보스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장세출 역을, 원진아는 열혈 변호사 강소현 역을, 진선규는 목포 악당 조광춘 역을, 최귀화는 2선 의원 최만수 역을, 최무성은 세출의 롤모델 황보윤 역을, 최재환-차엽은 세출의 든든한 부하 호태-근배 역을 맡았다.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