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부천시, 9월부터 자동차번호판 변경 업데이트 필요

박상도 기자 l 기사입력 2019-07-12

본문듣기

가 -가 +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올해 9월 1일부터 신규 자동차(자가용, 렌터카)의 번호판 앞자리가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

 

번호판의 앞 숫자가 3자리로 바뀌면서 2.1억 개의 번호판 용량을 확보하게 됐다.

 

신규 번호판은 기존 흰색 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현행 페인트식 번호판과 앞 숫자가 추가되고 국가상징 및 축약 부호,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등이 추가된 재귀반사식 필름 번호판 등 총 2가지 방식으로 발급된다.

 

부천시는 신규 번호판 부여로 인한 혼란을 예방하고자 아파트, 쇼핑몰, 병원 등 민간시설물과 공용주차장, 도로 방범 CCTV 등 공공시설물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추진해왔다.

 

상가시설물 등 홍보가 미흡한 시설은 10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최용길 차량등록과장은 “자동차 등록번호 체계 변경에 따른 차량번호인식 시스템 업데이트가 8월 말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를 펼쳐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