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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 전 직원 심폐소생술·안전교육 실시

하인규 기자 l 기사입력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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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전임직원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섭)은 응급상황 발생 시 구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기 위하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랑소방서의 협조로 7월 5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심폐소생술을 통한 인명구조 사례 소개, 성인 및 영.유아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진행되었다.

 

실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시 이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반복 실습을 하며 신속한 초기 대응법을 체화하였다.

 

중랑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라 급성 심정지 발생 환자의 생존율 및 뇌기능 회복률이 3배 이상 차이를 나타내므로 최초목격자의 심폐소생술이 중요하다고 한다.

 

공단은 체육관, 도서관, 물놀이장 등 시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심정지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안전의식 및 경각심 제고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2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전 직원이 서울시 ‘시민안전파수꾼’ 자격을 이수한 바 있다.

 

박영섭 이사장은 “응급상황 발생시 전 직원의 꾸준한 응급처치 교육과 실습을 통한 신속한 조치로 구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것”이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우선 경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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