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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양준영 베스트셀러 작가 우보현과 베트남에서 만나다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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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보현 작가(오른쪽).     ©브레이크뉴스

인기가수 백지영, 동방신기, 핑클 등의 작곡가로 유명한 양 작곡가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우보현 작가와 만남을 가졌다.

 

양 작곡가는 현재 베트남에 머물면서 여러 인기 가수들과의 작곡 문제로 베트남을 극비리에  방문 중. 그는 베트남 현지의 여러 연예인들과 친분이 두터운  우 작가와의  만남에서 베트남의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진출과 베트남 정서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을 교환했다.

                   
현재 베트남 호치민에서만 약 20만명의 한국 교민이 체류 하고 있다고 한다  비교적 한국 문화를 사랑하고 또 좋아하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한국 음악은 이미 그들의 삶에 있어 빼 놓을수 없는 중요한 한 부문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이다 한때 한국의 한류열풍이 가장 많이 불었던곳 중 하나가 역시 베트남이었다.

 

이후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으로 부임하여 축구를 통해 한류 열풍에 이바지 하여 한국과 베트남을 보다 더 친밀하게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했으며 현재 각기 각층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한국인들이 베트남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우 작가 역시 한국인 작가로서 6권의 영어교재를 장시간 베스트셀러 10위안에 올려놓는 업적을 이뤘다. 현지에서 공영 TV 방송으로 보도 될 정도로 그의 책이 여러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우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베트남 전역을 돌며 팬 저자회를 갖기도 했다.  이번 양 작곡가의 베트남 방문의 목적은 유난히 한국 드라마를 사랑하는 베트남 사람들의 성향을 분석, 보다 많은 우수한 한국 음악문화를 알리기 위함이었다. 차후 베트남에서의 엔터테인먼트 설립문제도 추진중인 양 작곡가는 한국의 우수한 음악문화를 통해 베트남에서의 또 다른 한류열풍에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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