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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콘진원, 2019 스타트업 기업리그 지원사업 추가모집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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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은 오는 29일까지 도내 5년미만기업을 대상으로 ‘2019스타트업 기업리그 지원사업’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경북콘텐츠코리아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2019스타트업 기업리그지원사업’ 은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보유한 도내 문화콘텐츠 분야 5년 미만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과 상용화 지원을 통해 콘텐츠 분야의새로운 시장을 이끌 성장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찾는다.

 

지원자격은 주사업장이 경북에 위치하며, 설립된 지 5년 미만인 콘텐츠 관련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기업으로, 단독 또는 기업 간 컨소시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컨소시엄 참여기업에는 전국 소재 기업, 대학, 연구소 및 비영리 기관,6차산업 기업 등이포함된다.

 

진흥원은 지난 7월 심사를 통해 방송, 가상현실,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기업 6개사를 1차로 선정 하였고, 이번 2차 공고를 통해 4개사를 추가 선정 할 예정이다.

 

리그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스타트업 기업리그 지원사업은 1,2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팀에게 팀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중간평가를통해 10개팀 중 5팀을 최종 선발하여 팀당 최대 2,000만원을 사업화 비용으로 지원한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5개팀은 과제당 최대 2,500만원을 받게된다.

 

지원분야는 영상, 캐릭터, 게임 등 문화콘텐츠 산업 전 영역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방법은 경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내 지원사업 페이지에서 <2019 스타트업 기업리그 지원> 공고를 찾아 신청서및별첨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추가 접수기간은 2019년 8월 19일부터 8월 29일까지이다.

 

추가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진흥원 홈페이지 및 경북콘텐츠코리아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좋은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사업화 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다” 며 “지역의 스타트업이 콘텐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스타트업 기업리그> 지원사업 외에도 도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예비 CEO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단계별 맞춤 지원을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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