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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중앙당 창당대회, 당 대표에 허경영씨 추대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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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은 815일 단일지도체제인 당 대표에 허경영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당 대통령후보로 당 대표인 허경영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브레이크뉴스

 

국가혁명당은 815일 일산 킨텍스(2전시장 6홀 켄벤션센터)에서 전국각지와 해외에서 온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단일지도체제인 당 대표에 허경영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당 대통령후보로 당 대표인 허경영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 허경영씨가 공개한 트럼프 미 대통령(오른쪽)과 함께 찍은 사진.  ©브레이크뉴스

식순에 따라 태극기 입장에 이어, 광명숭배의 통치원리를 상징하는 삼족오 깃발이 들어오고,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지구당 깃발이 입장하며, 전국적인 국가혁명당의 면모를 보였. 미국 콜로라도주 고등법원재판장 출신 Bab변호사와 뱍효숙 하프연주가 부부가 꽃목걸이를 허경영 당 대표 겸 대통령후보에게 증정했다.

 

허경영 당 대표는 대표 추대 인사말을 통해 국가혁명당은 제3의 군소정당이 아닌, 좌파와 우파가 아닌 허()파로 내년 총선에 선거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 대통령후보 수락 연설을 통해 허경영후보는 자신의 국가관과 세계관 및 정책을 소신 있게 피력했다.

 

허경영 당 대표는 당 대표 수락연설에서 국민배당금제로 성인 1인당 150만원(4인 성인가족 기준 월600만원 매월 지급)을 지급하여 궁핍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면서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결혼육아부를 설치해 저출산으로부터 해방, 상속세 폐지 등 기업 자생력과 창의력 보장으로 반()자본적 간섭으로부터 해방, ·일무역분쟁의 해법으로는 일제시대의 한국 내 일본자산동결은 당시화폐기준으로 21$(미군정청 평가)로 한·일국교 정상화 댓가로 받은 6$을 합하면 27$이다. 이것은 한국의 경제발전의 토대가 되었다. 그러나, 북한 남침으로 인한 6.25로 잿더미가 되었고 반드시, 북한에 책임을 물어야 할 사안이다. 위안부 문제는 당시에 한·일간 합의로 모두 해결되었고 한국정부에서 해결해야 한다. 최근의 대법원 배상판결은 잘못된 것으로 한국이 반드시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 최근, 일본이 첨단소재 수출대상에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등, 경제 분쟁화하는 것도 대법원 배상판결이 잘못된 것으로부터 촉발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한·일간 무역 등, 전반적인 양국관계를 정상화시켜야 한다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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