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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김혜준 조이현 ‘변신’, 개봉 3주차 손익분기점 돌파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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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우-성동일-장영남-김혜준-조이현-김강훈 ‘변신’ <사진출처=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공포 스릴러 <변신>이 개봉 3주차 누적 관객수 166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제공/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 제작: ㈜다나크리에이티브 | 감독: 김홍선)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신>이 7일 누적 관객수 166만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변신>은 스타 캐스팅 없이 연기력을 갖춘 배성우, 성동일을 필두로 장영남, 김혜준, 조이현, 김강훈까지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로 호평 받았다. <곤지암> 이후 한국 공포 영화 흥행 가뭄 속에서 <변신>이 일군 성과는 괄목할 만하다.

 

최근 한국 공포 영화들이 제작되는 작품 수에 비해 흥행하지 못한 기류가 있었으나 <변신>이 분기점이 되어, 다시 한번 시장이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어스> 이후 2019년 최고 공포 영화 흥행작에 등극한 <변신>은 장기 흥행에 돌입하여 입소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변신>은 해외 선판매 45개국 및 개봉 국가도 줄줄이 확정 중이라 한류 공포의 대표 작품이 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공포 영화 최고 흥행작 <변신>은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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