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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옥천부군수, 관광지 조성현장 점검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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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 부군수(박승환)은 지난 11일 추석을 맞아 관광지 조성현장 현지점검에 나섰다. 옥천군 관내 관광시설 조성현장 중 옥천읍 삼청리 용암사와 옥천읍 수북리와 안내면 장계리에 걸쳐 있는 향수호수길 두 곳의 현장을 둘러보았다.

 

첫 번째로 방문한 용암사는 마애여래입상 주변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곳이다. 이사업은 마애여래입상뿐만 아니라 운무대를 찾아오는 방문객을 위한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용암사의 마애여래입상까지 진입로를 기존의 미끄러운 박석을 제거한 뒤 계단식으로 교체하고 난간을 설치하였다.

 

이어서 방문한 향수호수길 조성사업은 옥천읍 수북리에서 안내면 장계리까지 수변을 따라 산책로 조성(나무데크길 3.4, 흙길 2), 전망대, 쉼터 11개소, 안내표지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수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며 산책하면서 자연속에서 힐링을 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이 날 박승환 부군수는 두 현장을 차례로 돌아보며 공정율, 근로자 안전대책, 추석 전 노임체불유무, 작업장 안전대책 유무 등을 확인하고 감독공무원, 현장소장 등에게 일정에 차질 없이 공사가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하였다.

 

현장 근로자들에게는 공사를 마칠 때까지 작업 간 안전장구 착용, 현장 정리 등을 철저히 하여 아무런 사고 없이 공사가 끝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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