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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2회 단양군 일자리박람회 성료

최윤해 기자 l 기사입력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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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제2회 단양군일자리박람회'가 지난 24일 오후 1시 다누리센터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일자리박람회는 '나는 오늘 취업하러 간다!'를 슬로건으로 기존 축제 형식의 잡 페스티벌에서 일자리 중심 행사로 개선, 진행됐다.
 

▲ 제2회 단양군 일자리박람회

 
행사의 시작은 오후 1시 '꿈꾸는 다락방'의 저자 이지성 작가의 취업진로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박람회에서는 채용관과 기업홍보관, 청년창업관, 부대행사관 등 4개 분야 총 44개의 채용·홍보관이 운영됐다.
 
18개 기업체가 참가한 채용관에서는 적임자가 나타날 경우 현장면접부터 채용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강소형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의 생산제품을 판매·홍보하는 기업홍보관도 마련됐다.
 
외식과 디저트, 공방 등에 종사하는 청년창업가들이 참가할 청년창업관에서는 관람객과 창업희망자를 위한 창업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체험·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만든 상품을 감상할 기회도 준비했다.
 
부대행사관에서는 면접사진 촬영관과 아트켈리그라피, 유튜브 제작존 등 최신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군은 지역 인재를 고용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출산장려금과 청년창업 영농정착금 등을 통한 청년 정주여건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17년 처음 문을 연 단양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올해 구직과 구인, 알선 등 총 1747건의 실적을 올렸으며 이중 641건이 일자리 매칭에 성공,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는 평이다.
 
류한우 군수는 "오늘 의미있는 행사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분들이 서로 좋은 인연으로 만나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구인과 구직에 대한 활동과 시책을 계속해 개발하고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지원센터를 상설 운영하며 전문상담원을 배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특히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일반인 창업지원을 위해 제도도 함께 추진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다양한 시책과 제도를 활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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