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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2일 전야제 행사 취소...태풍 발효 영향

배종태 기자 l 기사입력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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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남포동 BIFF 광장에서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 (C) 배종태 기자

 

2일 오후 6시에 진행 예정이었던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가 태풍 발효로 취소 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늘 오후 4시 기준,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부산 지역에 태풍 예비 특보가 발효되어 정상적인 행사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면서 "관객과 내빈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전야제 행사를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BIFF 사무국은 "전야제 행사에 관심 보내주신 매체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양해의 말씀 드린다"며 "향후에도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되는 일정은 공지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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