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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초고 대왕-광개토 태왕에 대한 영화-드라마 제작제안

홍순주 교수 l 기사입력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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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순주 교수.  ©브레이크뉴스

일본의 반도체 부품 수출 규제 등 무역 분쟁 도발은 사무라이가 칼을 뺀 전쟁의 일환으로 간주해야 한다. 이 때문에 이에 대한 강경한 대응 자세를 보여주지 않고 외교적으로 타협이나 하겠다고 고개를 숙이면 칼에 목이 달아나는 위험한 형국에 처해 있다.

 

따라서 현 정부에 대한 비난을 그치고 한국을 살릴 수 있는 대비책을 실질적으로 강구해야 할 것이다. 먼저 일본에 대한 한국 측의 백색기업 제외 조치를 확정하였으므로 소니 등 일본 대기업에 대한 반도체 D램 완제품 수출금지 등 규제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일본에 대한 한국 측 연간 경상수지 적자 300억 달러를 막기 위해서는 일본 원자재 수입용 무역금융 대출 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일본제품을 수입하는 기업들이  수입선 다변화를 실시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또한 방사능 오염된 농수산물과 주류 등 음식품을 수입을 금지하고 자동차의 경우 한일 간 수출입 수량의 차이가 극대하므로 한국 수출 차량 수에 연동하여 쿼터제를 실시하는 등 무역 대응책을 실시해야 한다. 그 외에 일본은 국제전문 과학잡지 PNAS가 발표한 오염지도에 의하면 전국토의 70%가 방사능으로 오염되었고 후쿠시마와 동경은 고농도 20% 오염 지역으로 그려져 있다. 그러기에 일본은 장래 암환자와 유전병이 속출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 실현될 것이다. 단지 국민의 감정상의 불매운동이 아니라 외교부 등 정부가 나서서 한국민의 건강과 위생 안전을 위해서 일본 관광을 규제하고 제한해야 하는 지경이다.

 

게다가 2020년도 일본 동경 올림픽이 성공하면 자신감을 찾은 아베 세력은 평화헌법을 개정한 후 한국침공에 나설 것이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한국 정부는 일본영토의 방사능 오염된 것을 문제 삼아 한국인의 동경 올림픽의 불참과 주변 외국 국가들의 동반 불참을 유도하여야 한다. 이처럼 동경 올림픽 개최가 실패로 돌아가게 하여야 아베 극우 세력의 폭망을 하게 하여서 한국을 일본의 침입으로부터 막아야  할 것이다.

 

한편 일본이 소위 임나일본부 등 한일고대사를 왜곡해서 정한론자 들이 고토회복이니 주장하면서 독도나 한국을 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대 한일 관계를 새로 밝히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21C에는 학술대회가 아닌 영화나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 방식으로 역사를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잃어버린 한일 고대사의 관건은 AD 4 말~5C 초 백제 근초고 대왕과 고구려 광개토태왕 시절에 고대 일본 야마토 왜국의 성립과정을 그려내는 것이다. 여기서 핵심적인 한일 고대사의 비밀이 백제 근초고 대왕이 제작한 칠지도와 고구려 광개토태왕의 비문에 숨겨져 있다.

 

지금 일본은 아베가 전시 사무라이 조직으로 개각을 했고 방위 하는 등 무장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다. 반면에 현 정부는 일본의 침략에 대비하는 내각을 준비한 것이 아니라 법무부 장관자리 한사람을 두고 내부에서 이처럼 갈등과 분열이 있으니 정치적 승패를 떠나서 나라의 장래가 혼란스럽다. 따라서 위 두개의 증거를 바탕으로 근초고 대왕이나 광개토 태왕에 대한 영화나 드라마를 제작하는 것이 비단 한일 고대역사를 밝히는 것뿐만 아니라 한일 역사왜곡을 통한 일본의 한국 침략의 이론적 근거를 없애 한국을 지키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필자/홍순주. 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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