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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역에 가면 '기쁨이 두배'...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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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철도 시청역 견학 마술공연(어린이 단체 견학)     © 김정환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역사 견학 프로그램을 새롭게 정비하고 미래 도시철도 이용자인 어린이, 학생을 비롯한 일반인까지 견학 고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도시철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사고 등 개인 안전사고 예방과 공공교통의 안전함과 편리함을 보다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30명이상 단체 견학 신청 시 시청역 예술마루지 무대에서 대전 출신이면서 국제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라운쏭(본명 송정배)의 수준 높은 마술・마임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역사 견학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전역에서 가능하며 안전영상 시청, 승차권 개집표기 이용체험, 승강장 비상구급함 이용방법, 테마역사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견학 고객에게는 대전도시철도 모형 접기 종이카드를 제공한다.

 

공사는 도시철도가 이동의 수단에서 머무름과 힐링의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역사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테마역사를 조성해왔다.

 

한편 도시철도역사 가운데 대전역 청년 커뮤니티 청춘나들목과 미술 갤러리 ▴서대전네거리역 댄스연습장과 탁구장 ▴용문역 우표테마관 ▴시청역 스포츠융복합체험관 ▴정부청사역 VR/AR체험장 ▴유성온천역 온천테마관 등이 대표적인 도시철도 테마 역사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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