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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만나는 소잉팩토리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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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섬유박물관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섬유교실 ‘박물관에서 만나는 소잉팩토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 대구섬유박물관 섬유교실, 박물관에서 만나는 소잉팩토리 포스터 (C) 대구섬유박물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오후 1시에 2개반이 진행된다. 초보자를 위한 입문과정으로 재봉틀의 이해와 사용방법을 익히고, 미니포켓 만들기, 에코백만들기, 파우치·쿠션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 교육은 대구섬유박물관과 마이클앤선솔루션주식회사(부라더미싱 자회사)와의 협력사업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다. 두 기관은 2018년 봉제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봉제 교육실 마련, 재봉틀 무상임대, 교육강사 지원, 봉제전시 협조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를 계기로 대구섬유박물관은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제관련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시민들이 수준 높은 섬유관련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섬유문화 공간으로 다가가고자 한다.

 

교육참가자들은 부라더미싱의 소잉팩토리 체험키트를 40%할인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섬유박물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을 통해 참가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도 직접 옷을 만들고 패션쇼를 펼치는 ‘나만의 패션브랜드 만들기’(시니어), 바느질은 처음이지(유아, 주말체험프로그램,), 알쏭달쏭 빨래기호 사전(유아, 주말체험프로그램), 손끝으로 만나는 섬유(단체프로그램), 섬유창작소(누구나, 상시체험) 등이 운영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섬유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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