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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째 대청호마라톤대회 '4000여명 참여'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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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구, 제19회 대청호마라톤대회 성료     © 김정환 기자


대전대덕구가 공동 주최, 올해로 19회를 맞은 대청호마라톤대회에 전국에서 모인 4000여 명의 건각들이 대청호반을 달리며 실력을 겨뤘다.

 

13일 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대청호마라톤대회에는 총 4070여명의 대회참가자를 포함해 응원을 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가족 등 총 5000여명의 시민이 함께하며 건강한 가을 주말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청호반과 계족산을 이으며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울트라35코스(35.5km)를 비롯해 하프코스(21.0975km)와 미니(10km), 건강(5km)코스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울트라35코스에는 164명, 하프 403명과 미니 1844명, 건강 1660명이 참가했다.

 

처음으로 실시한 울트라35코스에서는 김수용씨가 남자부 1위를, 여자부 1위는 김현자씨가 차지하였으며, 21.0975Km를 달리는 하프코스에서는 장성연씨가 남자부 1위를, 여자부 1위는 이정숙씨가 차지하는 기쁨을 안았다.

 

또한, 10Km 미니코스에서는 이종현씨가 남자부 1위를, 이은혜씨가 여자부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마라톤 마니아와 일반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치러진 이번 대회는 별다른 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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