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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대(磁場帶) 형성되는 고압송전선로 인근…신경질환·관절염·불안증 생겨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l 기사입력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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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지살(地殺)코칭] 일이 잘되고 못되고를 현재의 자리 탓을 하기도 하고, 꿈자리가 안 좋으면 바뀐 잠자리 탓을 하기도 하며, 자신의 불행과 불운을 태어난 탯줄 탓을 하기도 하고, 고기가 잘 잡히지 않으면 낚시터의 자리 탓을 하기도 하며, 게임과 도박에서 승패의 원인을 자리 탓을 하기도 한다. 여기에서의 자리가 바로 터다.

 

사람에게 득이 되는 땅도 있고 해가 되는 터도 있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며 살아가는 터가 주는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지살(地殺)은 땅과 터라는 자리가 가지고 있는 흉살(凶殺)을 가리키는 말이다. 여기서는 자력(磁力)이 작용하는 공간인 자장(磁場)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현대사회는 전기(電氣)를 중심으로 한 사회임이 분명하다. 그만큼 전기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크다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가 편리하게 전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로부터 전기를 가져와야한다. 그게 바로 고압송전탑이고 고압송전선이다.

 

고압송전탑과 고압송전선(送電線)에는 수십만 볼트의 전압이 흐른다. 자장(磁場)은 오른손 법칙이 적용된다. 그래서 고압송전탑과 고압송전선의 200m 이내에는 거대한 자장대(磁場帶)인 살기(殺氣)가 형성된다고 할 수 있다. 고압송전탑에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그 영향도가 점점 더 약해지기는 하지만 500m 인근까지는 인위적인 자장대(磁場帶)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이런 자장대(磁場帶)인 살기(殺氣)가 강하게 닿고 미치는 지역, 특히 고압송전탑과 고압송전선에서 송전(送電)해 가는 방향의 좌측보다는 우측에 오랫동안 머무르거나 거주생활을 하는 경우에 그 부정적인 피해가 더 크게 나타난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 고압송전탑과 고압송전선(送電線)에서 송전(送電) 방향의 우측 부근 가까이에 오래 머물러 있을수록 신경··피부 등이 쉽게 다치거나 훼손됨은 물론 신경··피부와 관련된 질병에 걸리기 쉽다는 점이다,

 

고압송전탑과 고압송전선(送電線)에서 송전(送電) 방향의 우측 부근 가까이에 거주할 경우에는 신경질환·류마티스(Rheumatism)·관절염·골다공증·불안증이라는 자율신경실조증(失調症백랍증이라는 백반증 등의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은 고압송전선(送電線)에서 발생되는 자장대(磁場帶)인 살기(殺氣)가 동식물의 생명체나 인간의 인체가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고유 자장대(磁場帶)에 혼란을 일으키고 그 질서를 무너뜨릴 만큼 강력한 자장(磁場)인 살기(殺氣)가 형성됨으로써 오는 결과라고 할 수가 있다.

 

예컨대 이런 강력한 자장(磁場)이 인간 에너지파동의 기본을 이루는 고유한 기파동(氣波動)과 기순환체계(氣循環體系)에 혼란을 일으켜 마비시키기 때문이라 할 것이다.

 

고압송전탑과 고압송전선(送電線)에 연결된 전선(電線)에서 발생되는 전자파동의 고유음(固有音)이 귀에는 들리지 않는 고주파의 소음(騷音)으로 생명체의 뇌신경을 지속적으로 건드리며 간섭을 하기 때문에 노이로제(Neurose)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공사장과 같은 곳에서 생기는 소음(騷音)은 가청음(可聽音)이라서 불면증을 유발하고 신경질증상을 일어나게 만드는 양성적인 단순한 소음이다. 그러나 고압송전탑에 연결된 공중의 전선(電線)에 전기가 흐르면서 발생하는 소음인 초음파(超音波)라는 고도의 전파진동이 은연중에 온몸과 뼈 속으로까지 깊게 파고들어 심각한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만약에 노약자나 학생이나 수험생이 고압송전탑의 200m 이내에 머무르며 거주하면서 공부를 하는 경우라면 두통·감기증상·축농증 등이 생겨 집중력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한편 망자(亡者)의 시신을 처리하는 장례(葬禮)의 경우에 있어서도 자연장인 산골장이나 납골당 그리고 수목장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길지의 명당을 골라서 산골을 해서 뿌리고 봉안을 해서 모셔야 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납골당과 수목장이 수맥 위에 있는 경우도 있고 고압송전선로의 송전탑인 철탑근처에 있는 경우도 있으며, 음기(陰氣)가 많은 곳에 만들어져 있는 경우도 허다하게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압송전선로는 지상으로부터 최소한 200m는 높이 떨어지게 설치되어야 한다. 그리고 고압송전선로의 지중화공사가 전국적으로 서둘러 시행되어야 한다. 고압송전선로의 지중화공사로 고압송전선로가 지중(地中)에 매설되어 있는 경우라도 지표와의 거리가 낮게 매설되어 있을 경우에는 그 영향이 고스란히 지상에 미치게 된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고압송전선로가 지상 또는 지중으로 지나가는 인근지역의 집터에서는 인간으로써는 인지하기 힘든 다양한 삶의 방해요인이 일어날 수밖에 없음이고 뜻하지 않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런 집터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서둘러 주변에 풍수역학(風水易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는 방도(方道)를 모색하고 실천함이 지혜로운 일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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