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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관촌 전통시장 콘서트 '성료'

김현종 기자 l 기사입력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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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가운데 하나인 관촌 전통시장 특설무대에서 15일 진행된 ‘문화행사’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심 민 군수가 축사를 통해 "상품권 할인율 상향 조정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극대화 될 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임실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가운데 하나인 관촌 전통시장에서 진행된 '문화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15일 전통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올해 '콘서트'에는 심 민 임실군수와 임실군의회 신대용 의장을 비롯 전북도의회 한완수 부의장과 시장 상인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통해 상생발전을 염원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상인과 고객이 하나로 결속하는 화합을 이끌어내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상품권 할인율 상향 조정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극대화 될 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준 관촌시장 상인회장은 "도내지역 각 전통시장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객을 왕으로 섬긴다'는 마음과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을 목표로 최상의 상품과 친절을 기본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관촌 전통시장 콘서트'기념식 초대 가수 공연 노래자랑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촌시장상인회가 주최하고 임실군이 후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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