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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안전한 마을 만들기 토론회 열어

하인규 기자 l 기사입력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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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교 의원 안전한마을 만들기 토론회 참석 학무모들과 기념촬영 모습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서영교 의원 안전한 마을 만들기 토론회 주재 모습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중랑구 갑)은 17일 오후4시 지역사무실에서 중곡초등학교,면목중학교,혜원여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함께 안전한 마을 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영교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하여 바쁘시간을 내어 참석하여 주신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주민들이 알아야할 각기관에서 하는 일,예산확보와 쓰임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영실 시의원, 나은하 구의원,최은주 구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학부모들의 걱정되는 민원과 궁금증에 대해 답변과 진행과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영교 의원은 "누구나 내주변의 삶터가 안전하고 행복하기를 원한다. 어떤 개인의 이기적인 개인주의가 아닌 나와 이웃, 그리고 우리모두가 행복마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가 우려하는 것들은 관계기관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방면으로 체크확인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영교의원은 지역사무실에서 소규모 토론회를 만들어 지역주민들의 민원해결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행복한 지역 주민들이 있으면 열심히 뛰는 정치인 서영교가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만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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