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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나은 정건주 김영대, 비하인드마저 심쿵 비주얼 ‘관심↑’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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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나은 정건주 김영대 <사진출처=MBC, 래몽래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의 이나은과 정건주, 김영대의 러블리한 모습이 담긴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 인지혜/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는 자신이 만화 속 캐릭터임을 깨달은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전체 채널 수목극 중 2049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등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나은은 극 중 언제나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자 만화 스토리 상 여주인공인 여주다 역을 맡았다. 김영대와 정건주는 이나은을 두고 갈등을 빚는 스리고 서열 1·2위 오남주와 이도화 역을 연기하며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를 그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세 배우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특히 여주다(이나은 분)와 이도화(정건주), 여주다와 오남주(김영대 분) 각각 커플별로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삼각 로맨스에 관심이 모아진다.

 

또 다른 사진에선 극 중 캐릭터인 여주다로 착각하게 할 만큼 발랄하고 상큼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이나은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서브남 이도화의 아련함을 가진 눈빛으로 연기에 집중하는 정건주와 냉정한 차도남인 오남주와 달리 반전 귀여움을 선사하는 김영대의 현실 모멘트도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카메라 밖에서도 변함없는 배우들의 ‘순정만화 케미’는 더 많은 시청자에게 풋풋한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렘 가득한 청춘배우들의 연기와 스토리로 사랑받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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