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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체조로 건강 up, 관절통 down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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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 보건소는 23일 보건소 4층 건강증진실에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한방기공체조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방기공체조교실은 6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9월 2일에 시작해 매주 3회, 총20회에 걸쳐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운영됐다.

 

본 프로그램은 한의사의 한방 상담을 통해 건강 지수를 확인하고, 기공 체조로 경락을 자극하여 기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면역력과 집중력을 길러준다. 또한, 몸과 마음을 다스려 신체의 건강증진을 촉진하는데 효과가 있고, 남녀노소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씨(77세·남)는“허리, 다리가 많이 아파서 우울했는데, 이번 기공 체조로 통증이 많이 완화 되었으며 무엇보다 지도 선생님께서 쉽고 재미있게 운동을 가르쳐 주어서 매우 즐겁게 참여하였다.”고 전했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문경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한방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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