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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도병수 교수, 제22대 대한응급의학회 회장 임명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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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은 도병수 응급의학과 교수가 제22대 응급의학회장에 임명됐다고 23일 밝혔다.

 

▲ 도병수 교수 (C)

도 교수는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간 회장으로서의 임기를 수행한다.

 

도병수 교수는 미국 Cleveland clinic foundation 응급센터 연수를 받고 미국응급의학회(ACEP; American College of Emergency Physicians) 회원 및 미국중환자의학회(SCCM; Society of Critical Care Medicine) 회원으로서 활동하였으며 대한응급의학회 이사, 대경응급의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도병수 교수가 속한 영남대병원은 다가오는 10월 말, 신축 중인 응급의료센터의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심뇌혈관센터 건립,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 컨소시엄 참여 등을 기반으로 대구 권역 응급의료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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