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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JYP 측, “트와이스 악플러 8명 고소..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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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 Special’ 컴백 트와이스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에 대한 악성 댓글과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게시글 등을 남긴 악플러들을 고소 조치했다.

 

23일 JYP는 “JYP는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트와이스를 향한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 공격 등의 내용을 담은 악성 댓글 및 게시글의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 이달 2일 서울 강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8명의 악플러에 대한 고소가 수리돼 현재 수사 중이며 유사한 사례에 대해 추가 고소도 진행 예정”이라며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인격권 및 심리적 피로도 등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감안해, 이러한 사례들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최대한 강경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JYP는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제보 등을 통해 트와이스 외에도 당사 및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JYP는 “이같은 행위에 대해 협의나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는 앞서 지난달 23일 발표한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로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K팝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입증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오는 11월 20일 일본에서 2집 앨범 ‘&TWICE’와 타이틀곡 ‘Fake & True’를 발표한다. 지난 18일 0시 타이틀곡이 선공개 됐고, 현지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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