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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치유의 숲체험’ 실시

박상도 기자 l 기사입력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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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23일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법무부와 산림청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PC방, 당구장 등 실내놀이 문화가 익숙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숲 체조, 걷기 명상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긴장을 이완해 심신을 치유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등 보호관찰 청소년의 심성을 순화시키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백모 군은 “숲 속 길을 걸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푸른 자연을 접하니 상쾌하고 시원함을 느꼈다. 나중에 가족들과 꼭 다시 한번 방문하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박동식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야외홛동이 적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사고와 정서를 순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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