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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9.김득신 전국 독서 서평대회 개최

김봉수 기자 l 기사입력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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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은 증평의 인물인 독서왕 김득신을 전국에 알리고, 책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 김득신 전국 독서 서평대회를 개최한다.

 

증평을 대표하는 독서광 백곡 김득신의 애독(愛讀)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책 읽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초등, 청소년)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반부는미쳐야 미친다(정민 지음)’를 읽고 A4용지 2~3매 내외 분량의 서평을 작성하면 된다.

 

학생부 대상도서는 초등학생 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정희재 글)’, 청소년 백번 읽어야 아는 바보(김흥식 지음)’이며, 분량은 A4용지 1~2매 내외이다.

 

서평은 군립도서관 홈페이지(온라인신청공모전신청)에서 내려 받은 양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작성된 서평은 신청서와 함께 다음달 20일까지 증평군립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충북 증평군 증평읍 광장로 37, 증평군립도서관 김득신서평대회 담당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쉽게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제출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학생부 15, 일반부 3편 등 총 18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오는 12월 중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와 증평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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