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국립암센터가 미술관으로… ‘2019아트경기’ 팝업갤러리 기획

류연선 기자 l 기사입력 2019-11-04

본문듣기

가 -가 +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미술시장 활성화 사업 ‘2019아트경기’의 주요사업인 팝업갤러리가 지난 30일부터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국립암센터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9 아트경기’ 선정작가 권현조, 김건일, 김경준, 김남용, 나광호, 박미라, 박진희, 이미숙, 이병욱, 이부강, 이재인, 임선이, 전희경, 조문희, 한세리, 홍기원 등 총 16인이 참여하고 있다.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등 총75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시는 11월 22일까지 개최된다. 국립암센터 이용객 및 환자는 물론 누구나 쉽게 방문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구매를 통한 작품 소장까지 가능하다.

 

전시가 마무리되는 11월 22일에는 ‘2019 꿈나눔 사랑 자선경매’ 행사가 서울시 강남구 라움 아트센터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재단법인 국립암센터발전기금과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는 경매행사는 2019아트경기 선정 작가들의 작품 10여 점이 출품된다. 경매 수익금은 소아암 및 저소득층 암 환자 치료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