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 귀여움 가득 현장 비하인드컷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11-08

본문듣기

가 -가 +

▲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 귀여움 가득 현장 비하인드컷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정혜성의 귀여움 가득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에서 천리마마트로 파견된 스파이 조미란 역을 맡아 회를 거듭할수록 매력적인캐릭터를 완성해나가고 있는 배우 정혜성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먼저 정혜성은 상큼한 연보랏빛 트레이닝복을 입고 발랄한 표정과 함께 회전문을 돌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머리를 올려 묶은 후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나면서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촬영전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대사를 상기하거나, 현장 상황을 꼼꼼히 지켜보기도 하면서 남다른 집중력으로 연기에 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지난 7회 방송에서 정혜성은 정복동(김병철 분)에게 “얼마전, 권 전무님께서 저를 불러 천리마마트 영업을 방해하라고 지시 내렸습니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이유를 묻는 복동에게 “저는 사장님께서 원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과헌신에 걸맞은 원래 자리요”라고 말하며 소신을 밝혀 안방극장에 통쾌한 한 방을 선사했다.

 

개성 넘치는 연기와 스타일을 갖춘 정혜성의 활약이 돋보이는 tvN ‘쌉니다천리마마트’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