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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교육학과 학회 최우수 포스터상·미디어상 수상

이학수기자 l 기사입력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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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대학교 교육학과생들이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과 최우수 미디어상을 수상했다.

 

전남대 교육학과 기수현 박사과정생과 학부생들은 지난 2일 중앙대에서 열린 한국교육공학회‧한국교육정보미디어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증강현실 활용 학습에서 에이전트가 제공하는 스캐폴딩에 따른 협력적 의사소통 분석’을 통해 초등학교 수업에서 증강현실을 활용할 때 어떤 상호작용이 나타나는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또 같은 학과 미디어 동아리는 ‘중학생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의 토론봇’을 개발해 최우수 미디어상을 수상했다. ‘토론봇’은 논증중심의 토론이론에 근거해 ARAM(Alternative Reasoning for Argumentation Machine)이라고 명명됐다.

 

류지헌 지도교수는 “토론이라는 논증과정을 구현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이며, 시스템을 구성한 뒤에 120개 이상의 사례를 학습시키는 과정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특징을 배웠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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