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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출신 필라테스 강사 신지수, 인형 미모부터 반전 몸매까지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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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수 근황 공개 <사진출처=신지수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타히티 출신 필라테스 강사 신지수가 인형 미모와 퍼펙트 몸매를 과시했다.

 

신지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라테스복의 활용. 청바지에 입으니깐 찰떡이네. 여기선 더워도 웃음이 난다. 역시 여행은 힐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노란색 필라테스 민소매 상의와 데님 숏팬츠에 밀짚모자를 쓴 채 하와이 호텔 테라스를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신지수는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의 인형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반전 몸매를 한껏 뽐낸 모습이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2년 걸그룹 타히티로 데뷔해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이후 신지수는 2017년 건강상의 문제로 팀을 탈퇴한 후 취미로 시작한 필라테스를 전문적으로 배워 현재는 실력 있는 강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신지수는 최근 다양한 모델테이너를 보유하고 있는 엘삭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필라테스 외에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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