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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선후배→연인 “최근 호감..서로 알아가는 단계”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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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사진출처=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방송인 전현무(43) 측이 KBS 이혜성(28)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12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SM C&C 측은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스포츠동아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현무가 KBS 선후배 사이인 15살 연하 이혜성 아나운서와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2년 9월 프리선언을 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 MC로 자리매김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사진출처=뉴시스, KBS>     © 브레이크뉴스


-다음은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당사 소속 연예인 전현무씨의 연애 관련 보도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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