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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전 남편 미키정 결혼 축하 “참석 못했지만 두분 잘 살길..행복하세요”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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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수, 전 남편 미키정 결혼 축하 <사진출처=하리수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본명 이경은)가 전 남편 미키정(본명 정영진)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키정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며 “지난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의 결혼식이 있었다. 일정이 있어 참석을 못했지만, 두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 행복하세요”라며 축하 글을 남겼다.

 

이날 미키정은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다가 1년6개월 정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다음주에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축복해줘서 감사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5월 결혼했으나, 10년만인 2017년 이혼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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