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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농촌지역 외국인 근로자 고용실태- 과제 세미나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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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농해수 위원장, 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11월 29일 오후 2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농촌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실태와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황주홍 의원은  “농가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농업노동력에서 가족노동력과 고용노동력 모두 감소하고 있다”며 평가하고, “농업부문 외국인 근로자 수요 및 고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관련 제도 설계 및 운영상의 한계에 직면한 현 상황을 타파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번 세미나는 국내 농업노동과 농촌경제에 이미 중요한 한 축이 되어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실태와 이와 관련된 사회 현안에 대해 공론화 하기 위한 취지에서 개최했다.

 

세미나 주제발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엄진영 박사(농업 부문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및 정책과제)와 이민정책연구원 최서리 박사와 이창원 박사(국내 취업이민정책 특징과 농업 분야 적용의 문제)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농정연구센터 장민기 소장, 경북 영양군청 김동규 계장, 이주와 인권 연구소 김사강 연구위원, 전북 고창군 김동환 이장, 농림축산식품부 김일수 사무관, 국회입법조사처 김규호 입법조사관, 한국농촌사회학회 윤수종 회장이 참여했다.

 

황주홍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농가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농업노동력에서 가족노동력과 고용노동력 모두 감소하고 있다”며 평가하고, “농업부문 외국인 근로자 수요 및 고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관련 제도 설계 및 운영상의 한계에 직면한 현 상황을 타파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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