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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수석대변인 “자한당 필리버스터, 국민은 절망..당장 중단해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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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박주현의원은 11월29일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국민은 절망한다.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박주현 대변인은  “10년 이래 경제가 가장 어렵다는 요즘이다. 내리막길 경제를 되살리고 민생을 북돋을 조치를 정치권이 챙겨야 할 시급한 시기다. 자한당은 서민들의 절규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더 이상 국민들 목 조르지 말고 당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라."며, "20대 국회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고,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박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이 오늘 민생경제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던 여야 합의를 깨고 본회의 모든 안건에 필리버스터를 신청했다.”며, “민주평화당이 역점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기본법을 비롯해 유치원3법, 민식이법, 데이터 3법 등 반드시 통과되어야 할 민생 법안 처리가 무산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을 외면한 자한당의 만행을 규탄한다.”며, “자유한국당은 국민을 대변할 자격이 없다.”고 쏘아 부쳤다.

 

아울러 “자한당의 필리버스터는 20대 국회 역사에 가장 큰 오명으로 남을 것이다.”며, “소상공인들은 또 다시 절망했고,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자 유족들은 오열했으며, 온 국민들은 또 다시 좌절했다.”고 비판했다.

 

박주현 대변인은 “10년 이래 경제가 가장 어렵다는 요즘이다. 내리막길 경제를 되살리고 민생을 북돋을 조치를 정치권이 챙겨야 할 시급한 시기다. 자한당은 서민들의 절규를 외면하지 말라.”며, “(자한당은)더 이상 국민들 목 조르지 말고 당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라. 20대 국회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고,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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