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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장성규 팔로우 공개 후 논란에 결국 사과 “경솔한 행동 죄송해”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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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인플루언서 오또맘 <사진출처=오또맘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소셜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가 방송인 장성규의 팔로우 사실을 공개했다가 논란을 빚자 결국 사과했다.

 

오또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 됐다.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게 됐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며 사과글을 남겼다.

 

앞서 오또맘은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한 것을 알게 됐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성규 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말아 달라. 감사하다”며 팔로우 목록에 있는 장성규의 이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장성규의 팔로우 사실을 공개한 오또맘의 행동에 대해 “경솔했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오또맘은 논란을 빚자 결국 사과글을 남긴 것으로 보여진다. 

 

장성규는 현재 해당 논란을 의식한 듯 자신이 진행중인 라디오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공식 SNS를 제외한 모든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우를 취소했다.

 

한편, 오또맘은 약 5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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