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목회자 초청 말씀집회'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19-12-09

본문듣기

가 -가 +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브레이크뉴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목회자 초청 말씀집회 장면. 사진 상-하.  ©브레이크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측은 8일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목회자 초청 말씀집회 개최” 제하의 보도자료에서 “7일 전국 목회자들을 상대로 말씀집회를 개최(장소=경기도 가평군 청평 평화연수원)하면서 올 한해 ‘실상복음’ 전파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이날 400여 명의 목사와 전도사, 교계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열린 ‘목회자 초청 말씀집회’는 지난 10월부터 전국 주요도시를 돌며 진행한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두 달여간 이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선 7차례의 말씀대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교계 관계자는 1천 명에 이른다. 이 총회장에 이어 신천지예수교회의 12명의 지파장과 전국 60개 교회 담임들이 나서 진행한 말씀대집회 역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해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복음’ 전파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면서 “지난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 중 상당수가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추가로 말씀에 관심을 나타낸 400여 명의 전국 목회자들이 이날 집회에 참석해 이 총회장의 강연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저는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을 교회들에게 전하기 위한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할 수 없기에 지금까지 수십 년간 핍박을 받으면서도 새 시대가 열렸음을 알리고 있다. 오늘은 그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듣기 싫은 이야기가 있더라도 이해해 달라. 마음 다 열고 친구 간에 대화한다는 마음으로 임 하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그는 성경 상의 시대와 오늘날 목회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때가 성경 상 어떤 때인지 알아야 한다. 주 재림 때는 노아 때와 같다고 한다. 방주에 타야 구원받는 것처럼 오늘날도 동일하다. 한 시대가 가고 한 시대가 온다는 것은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 곳곳에 약속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 성경에서 이전 시대를 끝낸다고 하면, 언젠가는 이뤄지는 것 아니냐”면서 “믿음이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이뤄질 때 그것을 보고 믿는 것이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고 교회에 잘 다닌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구약성경이 성취된 것을 알린 예수님께서도 당시 이스라엘이 모두 소경이고 심지어 죽은 자들이라고도 하셨다.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고 무조건 핍박하고 조롱해선 안 된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제대로 알아봐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호소했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의 핵심은 부패로 이전 종교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해 말씀으로 인 쳐서 12지파 하나님의 가족들을 만든다는 것이다. 신천지가 핍박 속에서도 유일하게 급성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이뤄가기 때문”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구원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여러분들께 달려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야한다”며 “새로운 약속의 시대에 하나님과 함께하자”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