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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그루, 하루 5분으로 끝내는 건강 상식, 백세보감(寶鑑) 출간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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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세보감     ©브레이크뉴스

도서출판 북그루는 이창호 국제중의사의 ‘하루 5분으로 끝내는 건강 상식’, 백세보감(寶鑑)을 출간했다.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태어나고 살아온 우리들은 무엇이 '삶의 질’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할까?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꼽을 것.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병이 들어 고생하고 끝내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렇듯 마지막 종착역이 있는 인간의 삶은 얼마큼 건강하게 살다 가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이는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르는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도 생명을 살리는 귀중한 약재가 될 수 있는 한방약재에 대한 이해도 크게 달라져 근래에는 각종 성인병 치료 시 현대의학의 미흡한 부분을 백세보감의 오묘한 조화로 구성되어 보완됐다.

 

국제중의사 이창호(李昌虎)의 『하루 5분으로 끝내는 건강상식, 백세보감(寶鑑)』과 함께 몸 구석구석을 잘 살펴 자신의 몸을 소중히 돌보는 방법을 터득하고,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개선방법을 제시했다.

현대의학의 한계를 보완, 대체하기 위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여러 치료법과 건강법 그 중심에 ‘백세보감’이 있다. 백세보감은 자연의 원리에 따라 자연의 힘과 자연 그대로의 소재로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한다. 또한 인체에 필요한 물질을 보충해주어 인체가 본래 가지고 있는 치유력을 높여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쉽고 단순한 건강법이다. 게다가 병을 치료하는 데 있어 단순히 동의보감에 근거를 둔 기록만을 추린 것이 아니라, 민간에 전해지는 속방(俗方)의 치유 방법 등 스스로 경험한 비방까지 덧붙였기 때문에 많은 증상에 참고될 수 있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읽는 백세보감으로 현대생활 속 건강상식, 양생,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다, 특성에 맞게 몸을 다스리는 10가지 운동법, 내 몸을 살리는 음식, 자연의 선물 약재, 생생 힐링과 삶의 지혜 나누기 등으로 알기 쉽게 구성했다.

 

여러 사람들이 흔히 체험하는 증세를 손쉬운 방법으로 치유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예를 들어 ‘빈혈을 예방’하고자 한다면 평소에 철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을 섭취하도록 하자. 간, 조개, 시금치,톳 등이 대표적인 권장 식품이다. 이렇듯 활용하기 편리하도록 편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내용이 그 어떤 의서보다도 충실하다는 것을 감히 말하고 싶다. 이 책에서는 내 몸을 살리는 음식으로 생활 패턴에 맞는 맞춤 음식을 제안한다. 제 아무리 건강과 맛을 강조하는 비법이 있다 한들 번거롭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음식을 해 먹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그런 면에서 저자가 알려주는 모든 내 몸을 살리는 레시피는 실용적. 이 책은 국내외 다양한 건강 서적을 읽고, 얻은 건강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단 한 권으로 핵심 건강정보를 올바르게 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는 안 좋은 생활 습관, 잘못된 식습관 등에 의한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보고, 각종 건강 서적을 읽기 시작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소중한 가족과 나의 건강을 지키며 백세 인생을 준비하는 건강지침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백세보감’을 통해 안 좋은 생활습관 및 식습관을 버리고 건강에 대한 생각과 마음의 변화가 생기길 바라며 아울러 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그 가족에게는 실질적인 해결법이 되기를 바란다.

 

지은이 이창호는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WFCMS)에서 2010년 국제중의사 면허를 취득했다. 대한민국 건강을 이끄는 건강연합신문 발행인이다.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홍보자문관 및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자문위원 역임. 게다가 전문적인 건강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원시원하게 목소리를 높인다. 현재 한국국제중의사협회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

 

 

출판사측은 서평에서 "백세보감》, ‘하루 5분으로 끝내는 건강 상식’에 대한 책이다. 현대생활 속 건강 상식 중에서 대표적인 것들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예를 들면, ‘혈압의 건강 기준은 어떻게 될까?’ 또 ‘물은 조금씩 나누어 마셔야 한다’ 등의 건강 상식들을 대중의 입장에서 가깝게 이야기하고 있다. 나아가 이 책에서는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다’(양생)라는 ‘질병의 탄생의 비밀’을 깊이 있게 풀어내기도 한다. 이 밖에도 ‘내 몸을 살리는 음식’에 대해 ‘음향오행의 조화로움’을 기반으로 양생법을 말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평생토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준다. 또한 특성에 맞게 ‘몸을 다스리는 10가지 운동법’은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동의보감》은 수천 년 동안의 임상 기록을 담은 동양의 의학서적들을,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집대성해 놓은 책이다. 《백세보감》은 이러한 《동의보감》의 의학 지식들을, 현대의 새로운 인간과 자연환경, 그리고 사회 구조의 상관관계를 바탕으로 질병과 건강에 대한 문제를 쉽게 풀어놓았다고 할 수 있다. 《백세보감》에는 한방의 특성에 맞게 자연의 선물인 약재를 활용하여 보약을 조제하는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생생 힐링과 삶의 지혜 나누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마음의 병까지도 어루만지고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힐링의 세계를 향한 작가의 열망이 부드러운 감성으로 녹아들어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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