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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신씨, 내슈빌 여친 감금 폭행 논란! "변기에 얼굴 넣고 옷 벗기고.."

유하림 기자 l 기사입력 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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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레이크뉴스=유하림 기자>

 

▲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미국 내슈빌에서 전 여자친구를 수차례 감금하고 폭행했던 음악 프로듀서 신씨의 실체가 공개됐다. SBS 방송 캡처 (C) 호주브레이크뉴스


'그것이 알고싶다'가 유명 음악 프로듀서 신씨의 충격적인 실체를 공개했다. 파장이 일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미국 내슈빌에서 전 여자친구를 수차례 감금하고 폭행했던 음악 프로듀서 신씨의 실체가 공개됐다.

 

신씨는 몇 년 전 각종 도구를 이용해 연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 내슈빌 경찰이 작성한 사건 조서에 신씨의 장인한 폭력이 그대로 묘사되어있다. SBS 방송 화면 캡처 (C) 호주브레이크뉴스

 

▲ 가해자 신씨의 지인이 신씨의 이중적 성격에 대해 인터뷰하는 장면. SBS 방송 캡처 (C) 호주브레이크뉴스

 

신씨의 누나는 고문 수준의 심각한 폭행으로 온몸에 상처를 입었던 여자친구에 대해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상태였다"며 오히려 피해자를 이상하게 몰고 가 분노를 유발했다.

 

당시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전 여자친구의 얼굴을 변기에 넣은 뒤 변기뚜껑으로 수차례 내려쳤다. 거듭되는 폭행으로 여성은 오른쪽 눈을 뜨기 힘든 상태가 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피해 여성의 목에 청소기 줄을 둘러 조르는가 하면 옷을 모두 벗긴 채 끌고 다니며 폭행을 했다. 여성은 치아가 부러지기도 했다.

 

신씨는 이전에도 가정폭력을 저지른 사실이 전해지면서 큰 충격에 빠졌다

 

방송 이후 커뮤니티 등을 통해 신씨의 실명, 얼굴 등이 공개된 가운데 분노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news2020@aubreaknews.com

 

 

 

 


원본 기사 보기:호주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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