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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숙 원장 저서"림프순환이 좋아지는 토르소 마사지" 출간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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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프순환이 좋아지는 토르소 마사지" 표지.    ©브레이크뉴스

테라피 일을 해온 이영숙 원장이 "림프순환이 좋아지는 토르소 마사지"라는 책을 출간(행복한마음 간) 했다.

 

이 책 속에는 오랜 기간 테라피 일을 해온 이 원장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독자들을 위해 공개하고 있다. 예뻐지는 걸 마다할 사람은 없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예쁘고 건강한 몸이 되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300컷의 그림을 곁들여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정성을 쏟았다.

 

혈관과 조직을 연결하며 면역 항체를 수송하고, 장(腸)에서는 지방을 흡수하고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림프, 이러한 림프순환이 잘 안 되면 지방이 쌓이게 되고 결국 비만을 초래하며 병의 원인이 된다.  저자는 오랜 기간 인체를 마사지하며 수많은 임상 경력을 쌓았다. 그러던 중 그 모든 것의 근원은 복부이며 몸속의 노폐물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몸과 피부가 병들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곳 림프순환을 좋아지게 하면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부종이 빠지면서 살이 쉽게 빠졌고, 여드름을 비롯한 색소, 작은 통증이나 결림 등이 해소됐다.


이 책은 우리 몸의 림프순환을 좋게 해서 피부, 팔뚝, 허리, 힙을 예쁘게 만들고, 어깨 통증, 두통, 생리통, 부종 등 갖가지 질환을 토르소 마사지를 통해 치료, 개선해서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림프순환이 좋아지는 토르소 마사지』를 개발해서, 피부 미용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의 건강도 개선시키고 있다. 현대는 컴퓨터나 핸드폰 사용을 떼려야 뗄 수 없는 시대이다. 이로 인해 많은 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이 책은 많은 림프절과 면역을 담당하는 기관을 다루면서, 그곳에서 발생하는 질환의 해소법을 일러주고 있다.


토르소 마사지의 방법은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지만 효과는 매우 크다. 배출과 순환이 되니 면역력에도 큰 도움이 되며 여성 병과 암을 예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현대를 살아가는 삶에 있어 꼭 필요한 마사지 필독서이다. 또한 저자는 건국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해서 보다 체계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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